[맛 집] 율량동호프집 감성주점 메마른 감성을 채우러 고고씽 상생 경영 파트너스 2018. 6. 2. 23:3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율량동 모임에서 1차를 부실하게 먹고 2차로 찾아헤맨곳입니다 분위기 좋은곳을 찾아헤매다 눈에 띄는 간판을 찾아갔던 그곳 김작가의 이중생활 이름이 특이한데 전국구로있는 술집이더라구요 뒤늦게 안 사실이지만.. ㅎ 저의 전속 모델인 그녀인가봅니다 ㅋㅋㅋ 어찌 가는 곳마다 손모델이며 간판모델까지 빼어난 그녀지요~~ 들어가기전 빼곡히 써있는 글씨가 눈에 띄어서 한참을 보았습니다 시인지 노래가사인지 이별에 대한 글이네요 '행여 너도 내음과 같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오늘도 난 이곳 깊은 자리에 앉아 고추장찌개에 소주를마셔' 들어가기 전부터 감성이 캬~ ㅋㅋㅋㅋ 1차가 부실했던 덕에 한참을 고민합니다 결국 닭볶이를 주문했습니다 닭도리탕으로 불리우고 싶은 떡볶이라는 말이 뭔가짠합니다 감성주점이라더니 감성이터지나봐요 메뉴판이 어마어마하죠?
하나씩 선택해서 크게 보시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