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움은 그냥 오지 않는다. 아름다움의 ‘아름’은 ‘알음’이자 ‘앓음’이다.

앓지 않고 아는 아름다움은 없다. 알음을 아름답게 하려고 그는 앓았다.

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저자 손철주 출판 오픈하우스 발매 2011.10.10. <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> 손철주...